옷감으로 만든 그림책이에요. 큰 천 위에 아기게, 파란 파도, 별, 구름 등을 기워 멋진 바닷가 모습을 표현했어요. 물방울 무늬의 천을 바탕으로 해서 물고기들이 만들어 내는 작은 물방울을 상상하게 하고, 별이 그려진 천을 이용해서 별이 뜬 밤하늘을 표현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같은 원색 천은 아이들의 눈길을 끌어 당깁니다. 면지에 뺑스미의 노래 악보도 들어 있습니다.
안느 로카르 (Anne Rocard) \r\n \r\n어린이를 위한 여러 권의 책(희곡, 시, 꽁트, 아이들을 위한 노래집, 교육학)을 썼고,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연극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원숭이처럼 꾀바른 아이』『세상 모든 것을 무서워하는 늑대』『이상한 아저씨 갸루』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