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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날개조롱박벌과 신비한 벌레 이야기 no_profile.png

책 내용

파브르를 존경했던 작가 쿠마다 치카보. 벌레를 그리는 것은 나의 숙명입니다, 하고 했던 그의 말처럼 정성와 노력이 듬뿍 담긴 그림이 아이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끝에는 앞에서 나왔던 그림을 작게 보여 주고 그 그림에 나오는 꽃과 곤충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더불어 파브르의 삶과 관찰 기록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02_2185.gif 02_2185_01.jpg 02_2185_02.jpg 02_218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