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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마음의 평화! 음악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품고 있던 마음의 불안을 사라지게 해 주는 바이올린, 높게 쌓여 있던 마음의 벽을 허물게 해 주는 바이올린. 그 바이올린을 켜는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정화시키는 아름다운 음악의 세계로 우리 어린이들을 안내해 줍니다. 02_2205.gif 02_2205_01.jpg 02_2205_02.jpg 02_220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2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과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일찍이 유럽, 특히 프랑스의 다양한 출판사와 아동 출판계에서 작업을 해 왔으며,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제르다 뮐러는 “작업실에서 홀로 일하고 있을 때면, 나는 종종 나를 지켜보며 이끌어 주는 아이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부모나 출판사가 아니라 바로 그 아이를 위해 책을 만든다”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와 교감하며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누구 발자국일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