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주인공으로 사소한 의견 충돌로 인한 친구간의 다툼과 화해를 다루었습니다. 여덟 마리의 동물 친구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나무 위에 멋진 집을 짓기로 합니다. 도구를 이용하여 힘든 줄도 모르고 각자 맡은 부분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반반씩 나뉘어 의견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쪽은 노란색으로 칠을 하자고 하고, 다른 한쪽은 녹색으로 칠을 하자고 합니다. 두 편으로 갈라진 친구들은 서로 양보를 하지 못하고, 큰 싸움을 벌일 준비를 한답니다. 그런데, 이 싸움이 뜻밖의 일로 그치게 됩니다. 무슨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