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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시각 장애를 지닌 친구 미유키가 겪었던 일을 쓴 자전 동화입니다.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겨우 500그램밖에 안 나갔던 아주 조그만 아이 미유키. 하지만 엄마의 정성어린 보살핌과 끈기 있는 가르침 덕분에 어엿한 16살의 소녀가 되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긴 세월 동안 의지와 용기로 자라난 미유키. 그리고 그 소녀 곁에 항상 함께 했던 엄마의 사랑. 우리 아이들은 그 속에서 삶을 향한 의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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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본 코치 현에서 태어났어요. 광고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그림책과 삽화의 세계로 들어선 후 「작은 잔다라」「엄마의 양산」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