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이며, 프랑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손에 쏘옥 들어오는 판형과 간결하고 깔끔한 그림이 특징이며, 자크 뒤케누아의 기발한 상상력 속에 잔잔히 흐르는 철학적 성찰이 깊은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