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283.jpg
비눗방울을 타고 날아 봐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비눗방울을 가지고 놀던 아이가 비눗방울 안으로 들어가 하늘을 날며 벌어지는 즐거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소 엉뚱하기도 하지만 자그마한 상상 하나로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귀여운 그림속에 표현해 놓았습니다. 비눗방울을 가지고 놀던 카틴은 방울을 점점 크게 만들며 방 안의 물건들을 그 안에 집어 넣어 날아가게 합니다. 으르렁대며 무서운 이빨을 내보이는 얄미운 옆집 개를 비눗방울속에 넣어 날려 버립니다. 지루한 받아쓰기, 혼을 내는 선생님도 비눗방울속에 넣어 하늘로 날려버릴 생각을 하니 얼마나 즐거워지던지요. 02_2283.gif 02_2283_01.jpg 02_2283_02.jpg 02_228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그림작가입니다. 스트라스부르에서 장식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파리에서 그래픽을 전공했습니다. 아동 문학의 그림 작업과 만화 창작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유명 언론사에서 일러스트 작업과 장난감·퍼즐·모빌 등의 제품 디자인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볼로냐 아동도서전의 논픽션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속 아이》《나의 첫 세계 여행》 그리고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