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생활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문제들을 짚어주어 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심리와 행동 양상을 보여주고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아이를 엄마는 엄마의 직장에 데리고 갑니다. 그러나, 엄마의 직장에서 아이는 물건을 함부로 만질 수도 없고, 모든 것을 불편하게 느낍니다. 그리고는 친구들과 선생님과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치원에 다시 가고 싶어합니다. 책의 뒤에는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를 상세히 담아 놓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