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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하늘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밝고 화사한 색감이 눈에 띕니다. 아이가 그린 듯 귀여운 그림입니다. 달님과 해님에게 눈동자와 입을 그려 주고, 하늘에도 꽃과 별이 반짝거리게 하는 등 사물을 사람처럼 생각하는 아이다운 상상력이 넘칩니다. ‘옛날옛날 다섯 친구 이야기’ 시리즈 중 그 세 번째 책입니다.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는 같은 상황을 노란 토끼의 입장에서 쓴 것이고, 세 번째 이야기인 이 책『달님』은 달님의 입장에서 쓴 것입니다. 01_023133.gif 01_023133_01.jpg 01_023133_02.jpg 01_02313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에서 태어나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고, 미국 아트 센터(Art Center)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아트 센터에서 공부를 마친 후, 컴퓨터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 뉴욕대학에서 공부했다. 미국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그림을 그렸고, 현재는 AT&T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