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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넷째 권입니다. 파스텔 톤의 예쁜 색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들 속에 유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장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한 질문을 던지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플랩을 열어 보면 그 답이 드러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사물이나 동물, 사람의 모습이 책장을 열 때마다 변화되어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흙투성이 강아지가 목욕을 하여 깨끗한 모습으로, 튼튼한 어린이가 얼굴에 빨간 점들을 드리우고 아픈 모습으로, 속옷 차림으로 있던 아이가 예쁜 옷으로 갈아 입은 모습으로, 하얗기만 했던 종이가 그림이 그려진 종이 등으로 바뀌어 나타나게 됩니다. 20071010_08_01.gif 20071010_08_01_01.jpg 20071010_08_01_02.jpg 20071010_08_02_01.jpg 20071010_08_02_02.jpg 20071010_08_03_01.jpg 20071010_08_03_02.jpg 20071010_08_04_01.jpg 20071010_08_04_02.jpg 20071010_08_05_01.jpg 20071010_08_05_02.jpg 20071010_08_06_01.jpg 20071010_08_06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멜라니 월시 (Melanie Walsh)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날개책(flap-book)으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영국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를 졸업했습니다. 우리 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무엇이 있을까요?』『무엇이 될까요?』『크고 작고』『이렇게 달라졌어요』『맛있게 냠냠』등이 있으며, 주로 영유아를 위한 놀이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