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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2016525214330.jpg

책 내용

이 지구에 생명이 생겨나고 그 생명이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며 새로운 종(種)이 탄생하게 되는 진화의 과정. 지구에 있었던 생명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물 속에서 생겨난 생명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그리고 또 어떻게 지구에서 사라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공룡 할머니인 마이아사우라가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모든 생명들의 진화 과정이면서, 자연의 섭리이면서,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기도 합니다. 지구 위에 생명을 타고나 살아간 풀과 나무, 수많은 동물들을 단순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그림은 생명의 탄생과 죽음, 진화와 멸종은 물론 자연의 섭리까지 깨달을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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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9년에 오스트리아의 그리츠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대학 연구소의 비서로 몇 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뒤부터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여러 전시회에 참가하였으며, 1990년에 처음으로 자신이 그린 어린이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무 아래 있는 요샤』와 어린이 시집 『피르쉬에서 피르쉬커른이 살아요』(오스트리아 아동 · 청소년 도서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빈 아동 · 청소년 도서상 수상, 독일라디오 최고의 베스트 7에 선정)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