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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준비 다 됐어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다른 사람의 처지를 생각할 줄 아는 마음 약한 늑대 이야기의 뒷이야기입니다. 뒤집어 새롭게 생각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펜과 물감의 밝은 색 그림에 재치가 넘칩니다. 동화 속에서 늑대는 늘 착한 주인공을 잡아 먹는 동물이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늑대 루카스는 다릅니다. 자기 욕심보다 친구를 먼저 생각합니다. 이제 엄마 아빠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던 늑대 루카스가 가족을 식사에 초대하였던 일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02_2393.gif 02_2393_01.jpg 02_2393_02.jpg 02_239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eoffroy de Pennart

 

대학에서 그래픽 예술을 전공하였으며 다양한 심성을 지닌 인간 존재를 간결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온 대표적인 프랑스 동화 작가이다. 2008년 출간된『들러리가 된 공주의 용』은 몇 해째 베스트셀러에 자리하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서 이 책으로 그는 프랑스의 어린이재단(MVE)으로부터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그 후속편인『대스타가 된 공주의 용』을 통해 상처 받은 존재의 구원과 화해를 그려냄으로써 그의 인간 존재 이야기는 더욱 깊이를 더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