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437.jpg
안녕! 바루 no_profile.png

책 내용

하얀 곰 바루와 제나는 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날씨가 얼음처럼 추워지자 제나는 바루가 선물을 받으면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하며 목도리를 짰습니다. 빨간 털실로 말입니다. 제나는 우체부 아저씨에게 포장한 선물을 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우체부 아저씨가 가시자마자 털실이 쭈욱 늘어나 아저씨와 함께 달립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집들을 지나고 나무를 지나서 바루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줄줄 풀려 나오던 빨간 실. 바루가 상자를 열어 보니 털실 한 가닥뿐인데……. 제나가 전한 털실의 의미는 무얼까요? 02_2437.gif 02_2437_01.jpg 02_2437_02.jpg 02_243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