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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과 신비한 동물들 no_profile.png

책 내용

하늘을 나는 말 페가수스, 아름다운 인어, 머리에 물결무늬 뿔이 달린 유니콘, 날개를 퍼득이면 천둥이 치고 눈을 끔뻑이면 벼락이 떨어지는 인디언 세계의 동물 천둥새, 중국의 용, 바다 뱀, 날개 달린 뱀, 몸의 반은 사람이고 반은 황소인 미노타우로스, 영원히 죽지 않는 태양의 새 피닉스. 그리스 신화나 세계 여러 나라의 전설 속에 살아있는 상상의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동물들이지만 그 동물들의 이야기는 여러 신화에서 문학에서 예술 작품에 자주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동물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으면 문학 작품도 예술 작품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02_2494.gif 02_2494_01.jpg 02_2494_02.jpg 02_249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제인 레이(Jane Ray) \r\n\r\n1960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미들섹스 공예학교에서 공부한 뒤 카드 디자인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다. 고대 미술을 차용한 제인 레이의 개성적인 그림 스타일은 ‘풍부한 패턴과 색채의 향연’으로 표현되며, 유럽의 옛이야기와 고전, 성경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려 영미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이다. \r\n북런던에서 지휘자인 남편 데이비드 템플과 세 딸 클라라, 엘리, 조와 함께 살고 있으며,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사과 씨 공주〉처럼 직접 어린이를 위한 시와 이야기를 창작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r\n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달을 만지고 싶은 임금님〉〈루갈반다〉〈잃어버린 행복한 이야기〉 등이 있다. 첫 책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으로 머더구즈상 후보에 올랐고,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로 스마티 상을 받았다. <노아의 방주>, <행복한 왕자> 등으로 케이트그리너웨이 상에 다섯 차례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