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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정말 너무해! 201653023181.jpg

책 내용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한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재치 있는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을 몬스터가 일으키는 심술궃은 장난에 비유하였습니다. 괴물들이라고는 하지만 그 모습들은 귀엽기까지 하답니다. 어린이들 주위를 맴돌며 늘 말썽을 일으키게 하는 몬스터들을 물리칠 방법까지를 재미있게 담아 놓아 어른들의 강요나 잔소리에 의하지 않고도 어린이들 스스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좋지 못한 습관들이 없어질 수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나쁜 습관 때문에 자책을 하며 고민에 싸인 어린이들에게는 그 심각함을 덜어주어 좀더 가벼운 마음을 지니게 해 줄 것입니다. 02_2502.gif 02_2502_01.jpg 02_2502_02.jpg 02_250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타니슬라프 마리야노비치 (Stanislav Marijanovic)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조각가이며 화가입니다. 보스니아에서 태어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와 프랑스 파리에서 미술 공부를 했으며, 지금은 그리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 딸에게서 영감을 얻어 그려낸『몬스터! 제발 참아줘!』와 『몬스터! 정말 너무해!』가 세계 19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알려지면서 ‘몬스터 화가’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몬스터들의 마법주문책』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