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드러난 집의 모양을 보고 누가 살고 있는 집인지를 상상하게 합니다. 각 장마다 ‘누구의 집일까?’라는 간단한 표현이 반복되어집니다. 왼편에는 집 모양의 그림이 반쯤만 보이고 그 집에 살고 있는 동물이 내는 의성어로 힌트를 줍니다. 아이들은 이리저리 궁리해 가며 과연 그 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지 생각해 보겠지요? 마지막에는 아이가 살고 있는 집 모양을 보여 주어 비교하게도 합니다. 여러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 모양과 동물 이름, 의성어까지 함께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