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에 쓰러진 두 그루의 나무를 통해 자연 생태계의 순환과 상호 작용에 대해 알아 보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은 생태계 속에서 다른 생물들과 많은 것을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호 작용은 살아 갈 때뿐 아니라 죽어서도 마찬가지이지요. 이러한 끊임없는 활발한 활동들이 자연을 아름답게 유지하는 비결이 되어 주는 것이지요. 과학 그림책답지 않게 삽화는 숲의 아름다운 모습과 생물들의 세세한 움직임을 담아 편안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