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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탉 맞아?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제목이 주는 익살스러움에 먼저 웃음을 짓게 됩니다. 자신의 울음소리를 잊어버린 수탉이 자기의 울음소리를 찾게 된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꾸며진 그림책입니다. 붓질의 움직임이 그대로 드러나는 강렬하고 대담한 원색을 사용한 삽화와 간결한 문장으로 동물들의 울음소리에는 크기를 달리한 글자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02_2529.gif 02_2529_01.jpg 02_2529_02.jpg 02_252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리슨 바틀렛 (Alison Bartlett)

처음으로 만든 책『올리버의 야채』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그 후 자신의 애완견 찰리를 주인공으로 한『찰리의 친구 찾기』를 내놓았습니다. 그 밖에도 『나, 수탉 맞아?』『저 너머 초원에는』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의 브리스톨에서 찰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