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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 초원에는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아프리카 초원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수 세기 학습이 시작됩니다. 강렬한 원색의 조화, 귀엽게 그린 큰 그림이 먼저 환한 얼굴로 아이들을 맞습니다. 이제 책과의 만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 좋습니다. 저 초원 너머에는……, 하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왼쪽 위에 배울 숫자를 크게 써 놓고 그 숫자의 크기에 해당하는 아기 동물을 소개합니다. 아기 동물들은 모두 엄마와 함께 있습니다. 엄마가 곁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1에서부터 시작하여 10까지의 수 세기. 책 맨 마지막에는 그 숫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숫자 학습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02_2531.gif 02_2531_01.jpg 02_2531_02.jpg 02_25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리슨 바틀렛 (Alison Bartlett)

처음으로 만든 책『올리버의 야채』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그 후 자신의 애완견 찰리를 주인공으로 한『찰리의 친구 찾기』를 내놓았습니다. 그 밖에도 『나, 수탉 맞아?』『저 너머 초원에는』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의 브리스톨에서 찰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