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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펠슈틸츠헨 (Rumpelstiltskin) 201652093446.jpg

책 내용

중세의 풍경을 담은 유화 그림이 사진보다 더 생생합니다. 가는 짚단, 빛나는 황금실, 심리 상태가 그대로 느껴지는 얼굴, 쏟아지는 빛줄기. 신화와 전설에 관심이 많았던 그림 형제의 옛 이야기를 폴 오 젤린스키가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안젤리카』『라푼젤』등 칼데콧 영예상을 포함하여 칼데콧 상을 무려 네 번씩이나 수상했던 폴 오 젤린스키가 다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02_2532.gif 02_2532_01.jpg 02_2532_02.jpg 02_253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태어났으며, 예일 대학에서 모리스 센닥의 수업을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 아이 안젤리카>, <헨젤과 그레텔>, <룸펠슈틸츠헨>으로 세차례에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으며, 이어 <라푼첼>로 1997년 칼데콧 상을 받았다. 현재 뉴욕 브룩클린에서 살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버스 위의 바퀴>, <헨쇼 씨께>, <매직 시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