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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지금 하인리히 거리에 산다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부모의 이혼으로 겪는 아이의 슬픔과 혼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서로 다투고 헤어지게 되는 부부. 그 부부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부모가 헤어져 살기로 결정한 일을 놓고 하는 생각과 행동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가 아끼는 곰 인형 두 개로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고 있습니다. 202192175949.png 202192175950.png 202192175952.png 202192175954.png 202192175956.png 20219218110.png 20219218113.png 20219218115.png 20219218116.png 20219218119.png 20219218155.png 20219218156.png IMG_384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1년 독일 운터프랑켄에서 태어났다. 뮌헨에서 회화 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무대 미술 일을 했으며, 80년대 중반 이후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는 지금 하인리히 거리에 산다』『냄새 괴물 소동』『내 다리는 휠체어』『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