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모습과 닮은 모습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가 시리즈로 엮여 나왔습니다. 귀여운 해리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을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개구쟁이 해리! : 바다 괴물로 변하다』는 해리와 해리네 가족들이 바닷가로 놀러 갔을 때 생긴 일입니다. 해변을 좋아하지만 따가운 햇살은 싫었던 해리가 햇살을 피해 좁은 그늘막 밑으로 들어갔다가 쫓겨나고 혼자 모래사장을 헤매다 괴물이 되었습니다. 해리는 괴물이 되어 가족들과 멀어졌다가 다시 가족 곁으로 돌아오는 해리를 보면서 아이들은 가족의 따스함과 안도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목탄으로 그린 그림의 색감이 아주 부드럽고 따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