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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2016519141626.jpg

책 내용

각자가 처해 있는 입장이나 보는 관점에 따라 동일한 하나의 사물이나 사건이 완전히 다르게 보일 수 있음을 전해줍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활짝 열린 생각과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익살스러움을 담은 흑백 모노톤의 그림에 사과 한 개만이 빨갛게 색을 입고 있는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책의 마지막은 사과가 아이들의 시선답게 소풍 날 가져갈 맛있는 음식으로 그려지고 색깔을 입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세상에는 서로 다른 많은 입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아이들의 밝아진 마음을 표현해 놓은 것일까요? 02_2561.gif 02_2561_01.jpg 02_2561_02.jpg 02_256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9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 디자인스쿨 중퇴 후 잡지, 그림책, 단행본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모두 배고파』,『아빠』,『남자 아이』,『어느 북쪽 마을의 100년 동안의 이야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