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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작은 씨앗이 자라고 땅에 뿌려져 싹을 내고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이 정갈한 글 속에 담겨 있습니다. 식물의 자람과 그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들의 종류 등 자연 과학 지식을 전해 주고 있답니다. 그 지식들은 “씨앗이 열, 개미 하나가 영차. 씨앗이 아홉, 비둘기 하나가 콕콕.”처럼 노래하는 듯한 짧은 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 읽는 것이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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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루스 브라운 (Ruth Brown)1941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1961년 왕립미술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해에 국가에서 최고의 학생에게 주는 학위증을 받았으며, 1964년에는 왕립미술대학의 정식 회원이 되었습니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아름답고 사실적인 동물의 표현과 자신의 분위기를 살리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표현에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78년 첫 그림책『Crazy Charlie』가 나왔으며,『The Big Sneeze』『If at first you do not see』『The tale of monstrous toad』등 꾸준히 좋은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