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선물하는 프랑스의 작가 루이 트롱댕. 종이괴물에 이어 이번에는 말썽꾸러기 꼬마 황제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나라를 잘 다스리기 위해 엉터리 명령을 내려서 벌어졌던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자신의 복제 인형으로 만들라는 명령을 내려서 일어났던 일을 보여 주는「난 완벽한 아이가 좋아!」등 세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사건에 대한 엉뚱하고 기발한 해결 방법을 보며 시원하게 웃어 보는 시간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