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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발레리나 타냐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언니처럼 발레를 배우고 싶어하는 꼬마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색조의 수채화로 매혹적인 춤의 세계를 발견하고 기쁨을 느끼는 순간들을 우아하고도 익살스럽게 그려 놓았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언니나 오빠들 못지않게 무엇인가를 해 내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특히 발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입니다. 02_2593.gif 02_2593_01.jpg 02_2593_02.jpg 02_259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미 이시가와 (Satomi Ichikawa)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고학으로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는 따뜻하고 살아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화풍을 갖고 있습니다.『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로 이와나미 출판문화상을,『달려라! 앨런』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1997년에는 파리 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밖의 작품으로는『벤지의 선물』『뛰어라, 타냐!』『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파리의 어린이들』『사랑받은 인형들』『아프리카에도 곰이 있을까요?』『타냐와 마법의 옷장』『타냐의 빨간 토슈즈』『노라와 아기 여우 타냐』『아빠는 나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