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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물건을 정리·정돈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잘 정리하는 생활 태도를 기르게 도와 줍니다. 새봄이는 어지르기를 좋아합니다. 옷도 신발도 벗어서 아무 데나 내던집니다. 벽에도 낙서하고 책도 함부로 찢습니다. 갖고 놀던 인형도 방구석에 휙 던져버립니다. 그런데 새봄이가 꿈에 자기 물건들이 자신을 혼내주는 꿈을 꿉니다. 그리고 나서 새봄이는 자신의 나쁜 버릇을 고치게 됩니다. 01_023161.gif 01_023161_01.jpg 01_023161_02.jpg 01_02316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아기가 태어났어요』『다시 살아난 찌르』『미꾸리는 길어』『흉내쟁이 찍찍이』『꼬꼬댁 꼬끼오』『나랑 같이 놀자』『더 깊이 가 보자』『나무 의사 딱따구리』『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첫 아이 학교 보내기』『문제아』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옛이야기 그림책『팥죽 할멈과 호랑이』『황룡사 방가지똥』『뿌뿌의 그림 일기』를 그렸습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위한 좋은 그림들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