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만화 ‘아스테릭스’ 시리즈 3권입니다. 골족의 총독이 카이사르에게 골족 한 명을 골라 특별한 선물로 주겠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아쉬랑스투릭스라는 음유 시인을 붙잡아 가게 됩니다. 아스테릭스와 친구 오벨릭스는 아쉬랑스투릭스를 구하기 위해 로마로 향합니다. 그들이 로마에서 펼치는 모험이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1927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13세가 채 안 되던 1940년부터 몰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948년에 첫 만화를 발표했습니다. 1958년 잡지『땡땡(Tin Tin)』에「빨간 피부의 움파파」를 연재했습니다. 이듬해인 1959년 고시니, 샤를리에와 함께 잡지『필로트(Pilote)』를 만들고, 고시니와 함께 이 잡지에「아스테릭스」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