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민감해진 아이의 두려움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끽 끼익” “퐁, 퐁, 퐁” “펄럭펄럭” “꼬르륵 꼬르륵” 자꾸 귀에 들려 오는 이상한 소리들. 그 소리의 주인을 찾아 집안을 돌아다니는 곰돌이 뉴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리들과 그 소리의 원인을 찾아 밝히는 과정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모든 일에는 그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그 소리의 원인을 찾는 뉴튼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독립심도 기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