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티모시를 따라 남쪽 나라로 신나는 여행을 함께 가 볼까요? 빙산에 앉기도 하고 돌고래 위로 날아가기도 하고 낮과 밤도 가리지 않고 티모시는 따스한 남쪽 나라로 여행을 떠난답니다. 티모시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반대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작고 크고, 밤과 낮, 위로 아래로, 젖고 마르고, 길고 짧고 같은 말들이죠. 책장마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 완성하기, 날아가는 티모시 종이로 만들기, 미로찾기 게임 등 아주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