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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벤드 마을의 이상한 하루 201652093446.jpg

책 내용

기발하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는 그림책입니다. 자로 재어 그린 듯 반듯반듯 그려진 검은 선의 그림이 첫눈에 독특함을 전해 줍니다. 보안관과 역마차가 등장하는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단색의 선 굵은 그림 위에 낙서처럼 헝클어진 크레용 색깔도 뭔가 새롭습니다. 그 그림들과 함께 펼쳐지는 리버벤드 마을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 하지만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다음 등장하는 아이는, 그림책을 다시금 읽게 만듭니다. 02_2662.gif 02_2662_01.jpg 02_2662_02.jpg 02_266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bdulgasasi

 

《주만지》와 《폴라 익스프레스》로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했으며, 《압둘 가자지의 정원》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어린이 그림책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는 어린이 문학 평생 공로를 인정받아 레지나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주만지》는 1982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했고, 1996년에는 인기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크리스 밴 올스버그는 과거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강사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로드아일랜드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