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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 글작가 B. 바움부쉬
  • 출판사 비룡소
  • 페이지
    31 쪽
  • 발행일
    2001-07-02

책 내용

그림 속에서 바다는 갖가지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프랑스의 화가 쿠르베가 그린 빛으로 반짝이는 바다, 노르웨이 화가 뭉크가 그린 우울한 바다에는 검은 옷을 걸친 여인과 망연히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는 여자의 뒷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마티스는 물고기, 게, 해초, 새 한두 만으로 남태평양 풍경을 그려 그 신비로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해변을 향해 달려가는 두 여인의 그림은 행복과 감격이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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