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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계절의 변화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는 자연, 그 중에서도 봄에 관하여 알아보는 것으로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47권 입니다. 수채화의 바탕에 종이를 뜯어 붙여 만든 삽화가 정겹습니다. 계절은 사람이나 자연 모두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 옵니다. 얼었던 시냇물이 녹아 내리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모두 깨어나지요. 꽃이 피고, 들판 가득 나물들이 상큼한 냄새를 풍겨 옵니다. 따스한 햇볕이 우리를 감싸주고 겨우내 입었던 두터운 옷도 벗어내고 가벼운 옷차림을 하게 되지요. 이것 말고도 봄에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01_023171.gif 01_023171_01.jpg 01_023171_02.jpg 01_02317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0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개똥이 그림책』가운데 『송아지의 심부름』,『봄이 왔어요』,『여름이 왔어요』,『가을이 왔어요』,『겨울이 왔어요』를 그렸습니다. 『마술피리 그림책』가운데 『앞으로 앞으로』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