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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할머니의 정원 2016525152118.jpg

책 내용

아름답고 넓은 정원이 있는 집에서 혼자 사는 아멜리아 할머니는 정원 가꾸기에만 신경쓰고 이웃에 누가 사는지 무심한 할머니입니다. 어느날 태풍으로 할머니 집의 예쁜 정원이 망가지지요. 이웃 사람들은 모두 나서서 할머니를 돕습니다. 그제서야 할머니와 이웃사람들은 그동안 높기만 했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지내게 되지요. 닫혔던 마음을 열고 참된 이웃이 되는 과정이 밝고 환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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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tephenmichaelking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습니다. 아홉 살 무렵부터 귀가 많이 나빠졌는데, 대신 이 때 그림을 통해 의사를 소통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어린이 도서관과 디즈니 스튜디오를 거쳐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북디자이너로 활약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그의 첫 작품이자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아빠, 나 사랑해요?』를 비롯해 『아멜리아 할머니의 정원』, 『내 짝꿍 에이미』, 『파트리시아』등 많은 작품을 냈습니다. 아홉 살 때부터 청력이 나빠지기 시작하자, 말 없이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방법을 찾은 끝에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 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들을 펴내기 시작하여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멜리아 할머니의 정원》, 《내 짝꿍 에이미》, 《아빠, 나 사랑해요?》, 《폴짝폴짝 에밀리》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