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 찰리가 다른 동생들을 찾아 나섭니다. 동생들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찰리는 여러 종류의 알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그 알들에서는 동생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알의 모양을 하나씩 들추어 보면 오리너구리, 거북이, 악어, 오리, 백조 등 다른 동물들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바로 알의 그림을 펼쳐보면 그 안에서 숨겨진 그림이 튀어나오는 입체북입니다. 세밀한 묘사로 자연 속에 묻혀 있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