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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아래에서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우리는 나무와 함께 삽니다. 나무가 내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고 나무가 열어주는 푸른 그늘에 쉬고 나무가 그려주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삽니다. 나무가 있어서 사람들의 삶은 풍성하고 활기찹니다.『내 나무 아래서』. 제목에서부터 긴 울림이 느껴지는 이 책. 나무가 우리에게 곱게 적어 건네주는 마음의 노래입니다. 거르고 걸러서 꼭 해야 할 한 마디만 남기는 나무의 말입니다. 오랜 세월 살아온 나무가 이제 우리에게 들려주는 잊지 못할 추억 이야기입니다. 나무가 읊는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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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릭 바튀 (Eric Battut)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6년 동안 경제학과 법학도로 공부를 하고 리옹 에밀 콜 학교(Ecole Emile Cohl a` Lyon)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6년에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작품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선보였습니다. 1997년에는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Figue Future’를 수상하였고 2001년에는 BIB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새똥과 전쟁》,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내 나무 아래에서》 등 다수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