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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첫번째 플랩북 (Maisy"s First Flap Book)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메이지 시리즈 가운데 보드북으로 발간된 날개(flap)책입니다. 한글과 영어가 함께 들어 있답니다. 날개를 열면 나타나는 여러 상황들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재미난 그림을 들추어보면서 색깔, 숫자, 모양, 반대개념까지 익힐 수 있어요. 귀여운 생쥐 메이지가 오늘은 아주 바쁘네요. 자, 메이지가 어디 있는지 찾아볼까요? 문도 열어 볼 수 있고, 친구집을 찾아가는 메이지를 따라가 친구집 문도 열어 볼 수 있답니다. 메이지와 병아리 탈룰라가 정원을 가꾸고 있군요. 꽃이 몇 송이 피었는지 세어 볼까요? 02_2820.gif 02_2820_01.jpg 02_2820_02.jpg 02_282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