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은 어떤 식으로든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을 한 사람.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일 이외에도 자연의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악기를 만들고, 설계도 하며, 놀라운 발명까지 해 내었던 사람. 중세를 지나 찾아온 르네상스를 꽃피운 사람하면 으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모나리자」「최후의 만찬」등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위대한 예술 작품을 남긴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 그리고 지식을 사랑했던 그가 남긴 뛰어난 업적 등을 이 책은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