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를 풀어야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폴 삼촌의 말을 듣고 다락방으로 올라간 안나와 헨리는 깜깜한 다락방에서 영화 속으로 들어갑니다.「벤허」의 마차 경주 장면, 찰리 채플린의 영화「황금광 시대」의 구두 씹어 먹는 장면, 현대 영화의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평가받는 몽타주 기법을 창안해 낸 에이젠슈타인의「전함 포템킨」의 오데사 계단 장면, 현대 영화의 완성이라고 불리기까지 하는 오손 웰즈의「시민 케인」에 이르기까지 영화사에서 중요한 명 장면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