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 사는 일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 책은 나누는 일에 대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아주 작고 작은 것이라 해도 나누고, 나누면 기쁨이 마음에 퍼진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처럼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커 가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와바타 그림 학교와 고세이하 미술 연구소에서 공부했고, ‘일본 아동 출판 미술가 연맹’ 소속 작가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잇순보시』『까마귀 까만이』『안에 있는 건 누구야?』『폰타의 자동판매기』『요사쿠돈하고 새 신부』『많아진 도시락』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