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023184.jpg
아기도깨비네 집 korea.jpg

책 내용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웃과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개똥이 그림책’ 시리즈 제38권『아기도깨비네 집』입니다. 아이들의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입니다. 귀한 자식일수록 막 키우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몸도 마음도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라는 뜻으로 생긴 ‘개똥이’라는 시리즈 이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던 ‘올챙이 그림책’을 새롭게 엮어 펴내었습니다. 그림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01_023184.gif 01_023184_01.jpg 01_023184_02.jpg 01_02318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아기가 태어났어요』『다시 살아난 찌르』『미꾸리는 길어』『흉내쟁이 찍찍이』『꼬꼬댁 꼬끼오』『나랑 같이 놀자』『더 깊이 가 보자』『나무 의사 딱따구리』『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첫 아이 학교 보내기』『문제아』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옛이야기 그림책『팥죽 할멈과 호랑이』『황룡사 방가지똥』『뿌뿌의 그림 일기』를 그렸습니다. 지금도 아이들을 위한 좋은 그림들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