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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뼈다귀야! 2016525214158.jpg

책 내용

친구들과 서로 나누어 가지는 일이 마음에 행복을 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이야기『내 뼈다귀야!』입니다. 박박북북 쓱쓱싹싹 마당 한구석을 파헤쳐 찾아 낸 뼈다귀 하나. 강아지 냅과 윙클은 뼈다귀가 자기 것이라고 우깁니다. 먼저 보았다, 먼저 집었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진창에 빠진 수레 때문에 끙끙거리는 농부와 지나가는 염소에게 물어 봅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되어, 머리 자르는 법을 배우는 이발사에게까지 물어 보아도 뼈다귀가 무슨 소용이야, 하면서 관심을 안 보입니다. 02_2870.gif 02_2870_01.jpg 02_2870_02.jpg 02_287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Nicolas Mordvinoff (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로 이주했다. 대학 시절 신문과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기도 했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가 1950년부터 윌리엄 립카인드(1904~1974)와 함께 "윌과 니콜라스"라는 이름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52년 <내 뼈다귀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윌과 니콜라스의 작품으로 <소년과 숲>, <크리스마스 토끼> 등 20여 권의 어린이 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