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시리즈 이름인 ‘벨 이마주(Belle Image)’는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뜻의 프랑스 어입니다. 아가의 눈, 사랑, 별, 엄마 품, 함박눈, 시냇물 소리……. 부모님이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은 아름다운 세상과 키워 주고 싶은 커다란 꿈, 그리고 열어 주고 싶은 파란 희망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동물들을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귀여운 삽화로 표현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목소리, 바로 ‘자아’를 찾는 강아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