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이탈리아의 화가 조토의「그리스도 탄생화」가 어떻게 그려졌을지 상상한 그림책입니다. 소년 마리오를 주인공으로, 화가 조토의 작업 모습을 보여 줍니다. 조토는 훌륭한 화가였지만, 예배당의 벽화 속 하늘을 어떻게 완성시켜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었지요. 마리오는 귀여운 여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천사를 그릴 것을 제안합니다. 조토는 사랑스러운 천사를 그리고, 훌륭한 그림을 완성합니다. 조토와 마리오의 대화를 통해 프레스코 기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편안하고 예쁜 수채화로 그려졌습니다.
벽에 그리는 그림, 프레스코로 유명한 조토는 처음으로 생동감 넘치는 인물을 묘사하여 서양 미술의 아버지라 불립니다. 예배당 벽에 그리스도 탄생화를 그리던 조토에게 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호기심 많은 꼬마 친구 마리오가 조토의 고민을 해결해 줄 멋진 생각을 해내었습니다. 마리오와 함께 미술의 거장 조토와 그의 그림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