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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울지 마 korea.jpg

책 내용

잠 자다가 일어나 엄마를 찾고, 또래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게 놀이하는 아이의 마음이 그림책 속에 맑고 순수하게 그려졌어요. 둥글둥글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의 얼굴이 친근해요. 엄마가 없어서 우는 아기의 얼굴과 친구와 함께 흥겹게 놀면서 환하게 웃는 얼굴이 다양한 표정으로 그려졌어요. 밝은 색감의 그림은 귀여운 아이의 모습을 더욱 강조시켜 주어요.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끌어 가는 구성도 즐거움을 더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엄마와의 따스한 사랑을 느끼는 시간도 가질 수 있겠어요. 20070531_09.gif 20070531_09_01.jpg 20070531_09_02.jpg 20070531_09_03.jpg 20070531_09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생활과 상상의 세계를 담은 그림으로 동화책과 만화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화『휘파람』으로 신한은행 주최 제2회 새싹만화상(1994년)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악어가 찾아왔어요』『울퉁불퉁 매끌매끌』『달님과 다람쥐』『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개와 고양이』등의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 이야기 책 『초록여우』『구렁덩덩 신선비』『얘들아, 역사로 가자』『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먹구렁이 기차』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