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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날아간다 korea.jpg
  • 그림작가 정순희
  • 글작가 김용택
  • 출판사 미세기
  • 페이지
    0 쪽
  • 발행일
    2001-07-10

책 내용

김용택 시인이 시를 쓰고 정순희 그림 작가가 그림을 그려 만든 그림책입니다. 우리 땅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배경으로 하는 시, 그 시의 느낌을 풍성하게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수채화입니다. 섬진강 강가에서 너른 자연과 함께,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 시인, 그의 눈에 비친 농촌 사회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시정(詩情)이 스며 있는 시들에 마음 저절로 맑아집니다. 01_023204.gif 01_023204_01.jpg 01_023204_02.jpg 01_02320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진짜배기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천연색감으로 그려내는 작가

1966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와 같은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면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모델로 해 그린『바람 부는 날』이 비룡소 주최 ‘95 황금도깨비상’에 당선되어 출판되었고,『쑥쑥 몸놀이』『좀 더 깨끗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내 짝궁 최영대』로 1998년 디자인하우스가 주관한 ‘올해의 디자인상’ 그래픽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