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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따라가며 이집트 시대에 대해 배워봅니다.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로부터 지식인 필경사, 미라를 만드는 장인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고대 이집트의 종교, 문화, 역사를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습니다. 신을 섬기며, 왕궁에서 생활하고, 파피루스 종이를 만들고, 미라를 만드는 이집트인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구체적인 장면들을 그려놓아 이집트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미라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여러 가지 일을 문자로 남기는 고대 이집트의 필경사, 후야와 함께 나일강을 따라 여행해요. 늠름한 이집트 왕 파라오도 만나고, 신전에서 상형문자를 배울 수도 있을 거예요. 몰래 무덤 속 보물을 훔치는 도굴꾼들의 뒤를 밟아보는 것도 두근두근 재미있겠죠!
『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는 이집트 곳곳을 둘러보고, 이집트의 정치, 교육, 문화, 종교 등등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을 조명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가 통치했던 기원전 1249년경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필경사(글을 쓰는 사람으로 매우 중요한 일을 담당했다)를 따라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 고대 이집트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필경사 후야와 함께 하는 고대 이집트 모험 속에서 고대 이집트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생생히 살아난 것 같은 일러스트는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상을 바로 곁에서 생생하게 엿보는 느낌을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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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ritagranstrom

 

믹 매닝 (Mick Manning)

영국 하워스와 웨스트요크셔에서 자랐습니다. 런던에 있는 로얄 칼리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글래스고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이자 런던 왕립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특히 브리타 그랜스트룀을 만난 이후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냈습니다.

브리타 그란스트룀 (Brita Granström)

스웨덴의 한 농장에서 자랐습니다. 스웨덴 국립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믹 매닝과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눈, 코, 손가락, 발가락』으로 미국의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금상을,『송아지가 으악이라고 하나요?』로 플래티넘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