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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씨앗과 씨앗의 자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씨앗들이 서로 다른 생김새를 하고 있고, 씨앗이 발아하고 자라는 모습이 어떠한지, 씨앗을 심어 가꾸는 일이 얼마나 기쁜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따스한 사랑의 마음도 느끼게 됩니다. 종이를 오려 붙인 그림에 여러 식물의 진짜 씨앗을 붙여서 생생함이 전해지는 그림입니다.

어느날, 아기곰 버디에게 할아버지가 보낸 소포가 도착해요. 소포 속에 들어있는 다섯 개의 꾸러미로 버디는 씨앗 수집판을 만들기 시작해요. 옥수수, 완두콩, 무, 호박 씨앗에서 시작해 엄마와 간식으로 먹은 사과, 배, 수박, 멜론, 딸기 씨앗까지. 얼마 후 버디는 멋진 씨앗 수집판과 풀이 자란 화분을 갖게 된답니다. 자, 버디와 함께 작고 예쁜 씨앗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02_2989.gif 02_2989_01.jpg 02_2989_02.jpg 02_298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월리스는 이 책 《씨! 씨! 씨!》에서 씨앗과 종이 오린 것, 가위, 접착제를 이용해 입체적인 미술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사과, 사과, 사과》《잎! 잎! 잎!》《날마다 재활용하자!》같은 수많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