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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발자국 누구 것일까 201652093446.jpg

책 내용

살아 움직이는 듯한 섬세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자세히 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발자국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재미있게 추리해 나갈 수 있으며, 더 많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동물 관찰 그림책』은 동물들의 다양한 생태가 세밀하면서도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관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게 해 줍니다.
나뭇가지를 닮은 2개의 발자국이 나란히 있네요. 이상한 발자국 누구 것일까요? 구구구 비둘기의 발자국이죠. 뾰족한 발톱 자국이 있는 발자국은 누구 것일까요? 멍멍멍 개의 발자국이랍니다. 히히힝 말의 발자국은 짐작이 가시나요? 뒤뚱 뒤뚱 하마의 발자국과 깡충 깡충 산토끼의 발자국은 책을 보는 순간 감탄을 자아냅니다.
난생 처음 보는 동물들의 이상한 발자국. 발자국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어떤 동물의 발자국일지 궁금증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한 장, 한 장씩 넘겨보면 친근한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발자국을 보면서 어떤 동물일지 여러 가지 예를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들려 준 후, 함께 생각해 본다면 더 재미있는 책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02_3007.gif 02_3007_01.jpg 02_3007_02.jpg 02_300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야부우치 마사유키 (Masayuki Yabuuchi)

194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유히오카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도감, 백과사전, 그림책 등에 동물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1973년에 아사히 광고상 제2부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누구의 아기일까요』『무서운 적이 오면 어떻게 하지』『어떻게 잠을 잘까요』『이상한 발자국 누구 것일까』『꼬리가 하는 일』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