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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깜짝! 색깔들 201652093446.jpg

책 내용

검거나 흰 바탕에 색종이 모양의 평범한 색깔이 네모나게 들어 있어요. 이렇게 평범하게 색깔을 배우는 책일까요? 그런데 그 색종이를 들추면 굉장한 것들이 튀어 나와요. 아이들의 눈은 휘둥그레지겠지요. 노란 병아리, 화사한 보라색 나비들……. 초록색은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초록뱀이 스르르 기어나와요.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색깔들을 들추면 어떻게 될까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열대어들이 가득한 수족관이 펼쳐지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이하면서 여러 가지 색깔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02_3020.gif 02_3020_01.jpg 02_3020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Chuck Murphy 미국의 대표적인 팝업 북 작가이며, 플랩과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사용한 유아책을 만들어 왔다. 작가가 만든 책으로는 『1부터 10까지』, 『깜짝깜짝! 색깔들』 등이 있다.